본문 바로가기

사는 일상

상하이 헌터헌터 굿즈를 찾아서 1. 중프샵

반응형

헌터헌터를 찾는 여정!

헌터헌터를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 찾아나섰다 ㅋㅋ

상하이 방문할 기회가 있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녔는데.
거의 도파민 천국. 과자 핸드크림 팝마트만 잔뜩 산...
자세한 건 천천히 올려봐야지.

본론으로 돌아와 헌터x헌터를 아시나요.

저는 몰랐으나 최근에 유튜브에 있는 구작을 거의 다 정복했답니다.

상하이 갔을 때는 캐릭터 전혀 몰랐지만,
마크랑 몇몇 인물만 외워서 헌헌이구나 알아보고 사진 찍었습니다.

상하이에 헌헌 꽤 많더라구요.

제가 방문한 곳은
상하이 메트로시티 중프샵
여기가 찐입니다.

넓어서 보기도 너무 편해요.

중국 점프샵을 중프샵이라고 하는 거 같더라구요.
들어가면 만화장면 뽑을 수 있는 기계가 있어요.
이것도 돈내고.
위에 보니 곤과 크라피카가!
저렇게 열쇠고리로 만들 수도 있는 듯.

와우 가히리 오랜만에 보는 구만.
이것도 중도하차해서 결말 모름..

테니스의 왕자만 알겠다.
한번도 본 적 없음..

요즘 인기있는 것인거 같은데 죠죠의 어찌고..

귀멸의 칼날, 블리치 등등 아크릴
아크릴이 언제 부터 유행이 된건지.. 모르겠다..

하이큐를 보니까 왜 사는지 알고 같기도 ㅋㅋ
하이큐 나의 최애 애니 였던 시절이 있었지.

은혼 나루토

인형들.

이쯤 되니 헌헌은 언제 나오나 싶으셨죠?
짜잔
곤하고 키르아 피규어
표정도 바꿀 수 있나보다 ㅎ

클로로도 있고.
저 조그마한 피규어 하나 샀습니다.
친구 주려고.

아래 레오리오(꽝)도 있어요. ㅋㅋ

흠 이쪽 세계는 잘 모르고
집이 있어야 피규어를 사...기 때문에...
하지만 찾으시는 분들! 여기 방문하기를.

짠 하나 구매.

만화책 장면들도 모여있습니다.
흠 그냥 엽서인가.
안에 여러 장면이 들어있어요. 3장 정도..?

헌헌 장면들도 있네요.

여기도 있구.

그리고 헌헌 클리어파일.
이것도 아래걸로 하나 겟.

다 털린 이치방 쿠지 있었습니다 ㅋ
라스트원 노려볼만 하겠네요 ㅋ
아직 저기까지 안봐서 모르겠지만..

그래서 내가 나온 피겨는?!
짠 클로로 였습니당.

친구가 원하던거.

난 아직 모르겠어.
얘가 왜 좋은거야.. 걍.. 도적 크흠..

아무튼 헌터들이여. 상하이를 가시오!

끝!

다음 편에 계속!

반응형